[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넉넉한 용량을 자랑하는 제빙기 ‘아이스 메이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2.2리터 용량의 물을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0개 이상의 얼음을 한 번에 보관할 수 있다.
얼음을 만들어 내는 제빙봉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세균과 물때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얼음의 크기도 스몰, 미디움, 라지 3가지로 조절 가능하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아 다양한 공간으로 이동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상부 급수 방식이라 물 보충도 용이하고, 제품 상단 뚜껑에는 투명한 쇼케이스가 있어 제빙 상태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얼음을 만들어 내는 제빙봉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세균과 물때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얼음의 크기도 스몰, 미디움, 라지 3가지로 조절 가능하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아 다양한 공간으로 이동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상부 급수 방식이라 물 보충도 용이하고, 제품 상단 뚜껑에는 투명한 쇼케이스가 있어 제빙 상태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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