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쿱(대표이사 서정훈)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마스크 위생 커버 ‘지쿱 마스크 세이버’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쿱 ‘마스크 세이버’는 마스크 내부에 한 장씩 끼워 사용하는 교체용 위생 패드다. 매일 새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지쿱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자연 상태에서 생분해 할 수 있는 부드러운 친환경 레이온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쿱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우수한 통기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했다"며 "면과 방진 마스크 등에도 호환할 수 있어 한층 더 경제적으로 마스크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쿱 ‘마스크 세이버’는 마스크 내부에 한 장씩 끼워 사용하는 교체용 위생 패드다. 매일 새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지쿱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자연 상태에서 생분해 할 수 있는 부드러운 친환경 레이온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쿱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우수한 통기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했다"며 "면과 방진 마스크 등에도 호환할 수 있어 한층 더 경제적으로 마스크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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