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푸르밀이 신제품 ‘달고나라떼’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달고나 커피는 인스턴트 커피, 설탕, 뜨거운 물을 섞고 400번 이상 저어 만들면 달고나와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해 붙은 이름이다. SNS에서는 달고나 커피 제작 영상 조회수가 수백만 건을 넘고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달고나 커피 만들기 등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푸르밀 달고나라떼’는 힘들게 젓지 않고 간편하게 달고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액상 컵 타입 음료다.
푸르밀 관계자는 "달고나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진짜 달고나를 녹여냈으며, 부드러운 우유와 조화를 이뤄 더욱 진한 맛이 특징"이라며 "논커피(Non-Coffee) 음료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달고나 커피는 인스턴트 커피, 설탕, 뜨거운 물을 섞고 400번 이상 저어 만들면 달고나와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해 붙은 이름이다. SNS에서는 달고나 커피 제작 영상 조회수가 수백만 건을 넘고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달고나 커피 만들기 등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푸르밀 달고나라떼’는 힘들게 젓지 않고 간편하게 달고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액상 컵 타입 음료다.
푸르밀 관계자는 "달고나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진짜 달고나를 녹여냈으며, 부드러운 우유와 조화를 이뤄 더욱 진한 맛이 특징"이라며 "논커피(Non-Coffee) 음료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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