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퍼밀(permeal)이 한우 암소와 이베리코 베요타 등 프리미엄 육류를 할인 판매하는 ‘슈퍼특가 퍼밀정육점’ 프로모션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소∙돼지고기의 가격 상승세로 식탁 물가에 부담을 느낄 소비자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육류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9일부터 10일까지 ‘제주 흑돼지 오겹살(500g)’과 이베리코 베요타 100% 목살(500g)’을 각 25% 할인해 판매한다. 오겹살은 구이용과 수육용, 이베리코 베요타 목살은 일반 구이용과 스테이크용으로 나누어 목적에 따라 구입이 가능하다.
11일부터 12일까지는 ‘이베리코 베요타 100% 갈매기살(500g)을 30% 할인가 1만5400원에, ‘이베리코 베요타100% 갈빗살(500g)을 25% 저렴한 1만6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소∙돼지고기의 가격 상승세로 식탁 물가에 부담을 느낄 소비자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육류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9일부터 10일까지 ‘제주 흑돼지 오겹살(500g)’과 이베리코 베요타 100% 목살(500g)’을 각 25% 할인해 판매한다. 오겹살은 구이용과 수육용, 이베리코 베요타 목살은 일반 구이용과 스테이크용으로 나누어 목적에 따라 구입이 가능하다.
11일부터 12일까지는 ‘이베리코 베요타 100% 갈매기살(500g)을 30% 할인가 1만5400원에, ‘이베리코 베요타100% 갈빗살(500g)을 25% 저렴한 1만6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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