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은 감자 수확철을 맞아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과 스윙칩 생산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포카칩과 스윙칩은 매해 6월부터 11월경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국내산 감자를 원료로 사용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산 햇감자를 수확해 만든 포카칩과 스윙칩이 생산을 시작한 만큼 여름철 간단한 스낵 안주를 찾는 혼술족 사이에서 ‘포맥’(포카칩+맥주)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맛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전에 없던 특별한 경험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포카칩과 스윙칩은 매해 6월부터 11월경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국내산 감자를 원료로 사용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산 햇감자를 수확해 만든 포카칩과 스윙칩이 생산을 시작한 만큼 여름철 간단한 스낵 안주를 찾는 혼술족 사이에서 ‘포맥’(포카칩+맥주)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맛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전에 없던 특별한 경험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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