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깻잎김치는 절이지 않은 생깻잎으로 만들어 깻잎의 향긋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다. ‘식탁 위의 명약’으로 불리는 깻잎은 시금치보다 더 많은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 발달에도 좋다. 깻잎김치는 담근 후 익을 때까지 밑반찬처럼 두고두고 먹을 수 있으며, 개운한 맛으로 어떤 음식이든 잘 어울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얼갈이 김치는 성인병 예방에 도움되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A와 C의 함량이 높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또 얼갈이 배추는 일반 배추에 비해 섬유질이 연하고 부드러워 어르신, 아이들이 씹기 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4월 깻잎김치, 얼갈이 김치는 모두 김치명인 김순자 대표의 비법이 들어간 양념과 잘 어우러져 나른한 봄 입맛을 돋아준다. 또 영양소가 풍부하여 가족단위 밑반찬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김치명인 김순자 대표는 “최근 집밥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봄철 밑반찬으로 적합한 얼갈이 김치, 깻잎김치를 출시했다.”며, “맛도 영양도 일품인 두 봄 김치의 특성을 잘 살리기 위해 제철 신선한 재료만 사용했다. 한성식품 봄김치를 드시면서 집에서도 산뜻하고 건강한 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