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담은 에서는 내년 수교 25주년을 앞두고 이뤄진 오르타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외교·안보, 지식재산, 기후변화,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양해각서(MOU) 체결식, 오찬을 겸한 확대 회담, 공동 언론발표 등이 이어진다.
199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오르타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전날 한국을 첫 공식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오르타 대통령을 모시게 돼 뜻깊다"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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