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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슈퍼 초빅딜 데이’ 오픈

2020-04-14 07:57:39

[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15일 단 하루 인기 생필품을 초특가에 파는 ‘슈퍼 초빅딜 데이’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슈퍼 초빅딜 데이’는 신선식품에서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에 이르기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쳐 인기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주요 식재료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스테이크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호주산 척아이롤(100g, 호주산 소고기)을 1390원에 팔고, 부산 간고등어(중) 4마리(2손) 3990원, 신선특란(30구)은 행사카드* 결제 시 3990원에 판다. 계란 한 알에 100원대, 고등어 한 마리는 900원대인 셈이다.

단단 파프리카는 3개 구매 시 개당 990원, 뿌리손질 새송이버섯(2입, 봉) 1990원, 100% 당도선별 수박(4~7kg, 통)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00원 할인된 1만2990원~1만6990원에 마련했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22일까지 다양한 빅딜가격 제품으로 할인 공세를 이어간다.

최근 세컨드 TV로 인기인 인켈 43형 Full HD TV(SD43HK)는 행사카드 결제 고객 대상 19만9000원에 팔고,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금액 10% 환급,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10% 캐시백, 10개월 무이자 할부(단일품목 200만원 이상 결제 시) 혜택 등을 통해 가전 구매부담도 덜어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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