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델이 3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봄 침구류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날씨가 따뜻해진 봄 시즌을 맞아 2020년 침구류 신상품 9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상품은 부드럽고 포근한 세미마이크로 소재의 침구 세트부터 단품 차렵이불,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겹면요 세트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와 함께 건강침구 트렌드에 맞춰 먼지가 적은 초극세사 침구와 순면 60수를 사용한 피그먼트 워싱 침구도 선보인다. 또한 새로운 봄 침구를 마련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신상품을 구매하는 마이홈플러스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와 함께 건강침구 트렌드에 맞춰 먼지가 적은 초극세사 침구와 순면 60수를 사용한 피그먼트 워싱 침구도 선보인다. 또한 새로운 봄 침구를 마련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신상품을 구매하는 마이홈플러스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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