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옛날통닭’ 치킨프랜차이즈 업체인 가마치통닭은 본사가 운영중인 직영점 가운데 수익성이 검증된 점포를 분양 한다고 27일 밝혔다.
즉, 본사가 직접 운영중인 직영점의 수익성을 예비 창업자에게 사전 공개한 뒤 소유권을 넘기는 방식이다.
현재 가마치통닭이 분양 예정인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가양점은 최근 한 달간 57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가맹점 수익율은 약 30% 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마치통닭 관계자는 “현재 직영점 10여 개를 운영중인데, 수익성이 검증된 점포를 차례로 일반에게 분양할 계획”이라며 “예비 창업자는 안전하게 창업시장에 뛰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즉, 본사가 직접 운영중인 직영점의 수익성을 예비 창업자에게 사전 공개한 뒤 소유권을 넘기는 방식이다.
현재 가마치통닭이 분양 예정인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가양점은 최근 한 달간 57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가맹점 수익율은 약 30% 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마치통닭 관계자는 “현재 직영점 10여 개를 운영중인데, 수익성이 검증된 점포를 차례로 일반에게 분양할 계획”이라며 “예비 창업자는 안전하게 창업시장에 뛰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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