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로또 판매량이 급격히 감소했다. 수탁사업자 동행복권 에 따르면 지난 15일 제898회 로또추첨에서는 90,067,839장이 판매되었으나 제 900회 로또 추첨에서는 약 640만장이 하락한 83,639,372장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락원인은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확산위험에 따라 구매자들이 외출을 자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로또분석업체 관계자는 “로또는 절대 다수가 오프라인 로또 판매점에서 구입한다”며 “코로나 확산에 따라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인터넷 로또 구매가 대안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900회 로또 추첨결과에서 1등 번호를 받고도 전회차 번호를 잘못 입력해 1등을 놓친 한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의 주인공 최연홍(가명 30대)씨는 “회차를 잘못 인지하고 전주 분석번호를 마킹하는 바람에 1등을 놓쳤다”고 한탄했다.
1등을 눈 앞에서 놓친 것에 대해 허탈한 마음뿐이라는 그는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나 답답하다”며 “원래 안 샀다면 그러려니 하는데 수동 1등 번호를 받고도 눈앞에서 행운을 놓쳐서 더 괴롭다”고 전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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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로또분석업체 관계자는 “로또는 절대 다수가 오프라인 로또 판매점에서 구입한다”며 “코로나 확산에 따라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인터넷 로또 구매가 대안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900회 로또 추첨결과에서 1등 번호를 받고도 전회차 번호를 잘못 입력해 1등을 놓친 한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의 주인공 최연홍(가명 30대)씨는 “회차를 잘못 인지하고 전주 분석번호를 마킹하는 바람에 1등을 놓쳤다”고 한탄했다.
1등을 눈 앞에서 놓친 것에 대해 허탈한 마음뿐이라는 그는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나 답답하다”며 “원래 안 샀다면 그러려니 하는데 수동 1등 번호를 받고도 눈앞에서 행운을 놓쳐서 더 괴롭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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