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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인파 몰리는 곳 대신 ‘안전한 만남장소 제공’…코로나19 대응

2020-02-18 16: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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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결혼정보회사 가연
[로이슈 진가영 기자] 코로나19로 국내·외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국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서비스를 이용 중인 회원들의 안전한 만남을 위해 만남장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카페나 레스토랑과 같은 사람들이 많은 곳 대신에 가연 본사와 각 지점의 상담실에서 만남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인파가 몰리는 곳을 피해, 보다 안전하게 상담실에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며 “상담실에서 만남을 원하는 고객들은 담당 커플매니저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도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본점은 강남구에 단일 사옥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17층 전관을 결혼서비스에 특화시켰다. 이 중 3개층 24개 상담실을 활용해 고객의 편의를 위해 쾌적하고 믿을 수 있는 상담을 진행한다.

이러한 가연만의 차별화된 상담실의 특성을 살려 회원들이 보다 프라이빗하고 안전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상담실 각 층마다 손소독제를 비치했으며, 간단한 차와 다과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가연은 노블레스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불교, 천주교, 기독교결혼회사 등 종교 맞춤 혜택도 제공한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본점을 포함해 수원, 경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결혼정보회사 등 전국적으로 7개 지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본사 직영체제로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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