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심번호 서비스는 실제 연락처 대신에 가상의 전화번호를 이용해서 채용자나 구직자에게 연락하는 서비스로서 시터넷 고객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출시했다.
시터넷은 기존에도 회원들에게 유효한 정보 제공과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3개월이 지난 채용광고는 자동 삭제하며, 시터정보도 6개월이 지나면 자동 삭제하고 있었는데, 이번 안심번호 서비스를 통해 더욱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07년에 서비스를 오픈한 시터넷은 회원수 65만명을 보유한 베이비시터 구인구직분야 대표 플랫폼이다.
황연주 시터넷 대표는 “베이비시터 대표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앞장서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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