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제896회 로또복권 추첨결과 1등 당첨 번호로 ‘5·12·25·26·38·45‘가 나왔다. 보너스 번호는 ‘23’이다.
한편, 지난 891회 로또 수동 1등 당첨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당시 1등 당첨자는 로또 두 장을 수도응로 중복 구매해 61억에 당첨된 이은아(가명)씨로 이 씨는 로또분석업체 사이트에 사연을 밝혔다.
이 씨는 “당첨금으로 집을 살 것”이라며 “치솟는 집값에 불안했는데 이제 내 집이 생기게 됐다”고기뻐했다.
그는 “로또를 사러 가기 전에 아기 태명을 부르면서 로또 1등 당첨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며 ”정말 당첨돼 놀랍다”고 전했다.
같은 번호를 2장 산 이유에 대해서는 “얼마 전부터 로또를 두 장씩 구매하기 시작했다”며 “한 사람이 두 장 구매해 중복 당첨된 사연을 봤다”며 “될 것이란 기대감이 있어 기회를 잡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씨는 “아기 태어나는 시점에 맞춰 전세기간이 끝난다”며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아기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이사를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씨가 당첨된 금액은 61억원으로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42억원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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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당첨금으로 집을 살 것”이라며 “치솟는 집값에 불안했는데 이제 내 집이 생기게 됐다”고기뻐했다.
그는 “로또를 사러 가기 전에 아기 태명을 부르면서 로또 1등 당첨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며 ”정말 당첨돼 놀랍다”고 전했다.
같은 번호를 2장 산 이유에 대해서는 “얼마 전부터 로또를 두 장씩 구매하기 시작했다”며 “한 사람이 두 장 구매해 중복 당첨된 사연을 봤다”며 “될 것이란 기대감이 있어 기회를 잡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씨는 “아기 태어나는 시점에 맞춰 전세기간이 끝난다”며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아기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이사를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씨가 당첨된 금액은 61억원으로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4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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