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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후 다양한 성과를 이뤄 빛을 보고 있는 법률사무소 엘리트

2019-12-24 14:41:31

개업 후 다양한 성과를 이뤄 빛을 보고 있는 법률사무소 엘리트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진가영 기자] 지난 3월 4일에 개업한 법률사무소 엘리트는 대형 로펌에서 기업자문, 건설/부동산, 재건축·재개발, 일반 송무를 주된 분야로 수행한 경력이 있는 변호사들로 구성된 로펌이다. 법률사무소 엘리트의 슬로건 역시 남다르다. 첫째, 사실 관계 및 증거를 면밀히 살펴 객관적 검토를 통한 ‘정직한 Solution’. 두 번째, 분쟁의 초기단계에서부터 소 제기에 앞서 선결적으로 신속히 진행되는 ‘OneStop Solution’. 세 번째, 치밀한 분석과 협의 등을 통해 사건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완벽한 Solution’. 이 세 가지에 맞춰 의뢰인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엘리트는 위와 같은 업무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디렉터스컴퍼니, ㈜디블렌트 등 다양한 기업과 함께 일을 진행해왔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종합외식업 기업인 JSC COMPANY, K-뷰티, 부탁해요 여신님 등 콘텐츠 커머스 기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달팩토리, 교육 스타트업인 ㈜지식팩토리 등 다수의 기업들과 법률고문 계약을 체결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밖에 요양병원, 화장품 제조업, 자동차 부품 제조 및 판매업 등 여러 사안에 대한 자문서비스 역시 제공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엘리트는 재건축·재개발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와 법률고문계약을 체결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령에 관한 자문 및 각종 민·형사 이슈를 대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법률사무소 엘리트는 송무 분야에서도 다양한 사건을 대리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건설/부동산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지체상금, 공사대금 등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자문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각종 분쟁에 관한 민사 소송, 중재 사건도 진행함으로써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최근 형사 사건에서 변호사 조력을 확실하게 보여준 사례도 있다. 5억 원에 이르는 업무상 배임 사건에서는 구속영장이 청구된 의뢰인을 변호하여 기각결정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다툼이 있는 부분에 대하여 제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 외에 다양한 재산범죄(횡령, 배임, 사기 등)를 대리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법률사무소 엘리트의 미래가 기대된다.

법률사무소 엘리트 이준호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엘리트를 개업하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을 ‘구성원 변호사들의 직접 상담 및 사실관계와 증거 검토’, ‘신속성과 정확성’, ‘정직함’ 이렇게 세 가지로 삼아왔다. 이를 토대로 구성원들이 성심성의껏 함께 해준 덕분에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능숙히 대리할 수 있었다”며 공을 구성원들에게 돌렸다.

이에 법률사무소 엘리트 이계진 변호사는 “변호사로서의 역할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의뢰인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봐야하며 법에 취약한 약자들에게 법으로 권리를 찾아주어야 한다”고 추가로 덧붙였다. 억울한 상황이지만 법률적 지식이 부족하여 맞서지 못했던 사람들을 대변하여 그들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 변호사의 역할이다.

법률사무소 엘리트는 2020년 새해 목표로 2019년 한 해 동안 기초를 다진 기업 자문 서비스를 보다 확대하여 다양한 기업 분야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등 구축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부 조직 및 시스템 등을 정비하여 보다 고객 지향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엘리트 이재혁 변호사는 “2019년은 개업 이후 법률사무소의 기초를 다지는 해였다면, 2020년은 위 기초를 바탕으로 다양한 법률 시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법률서비스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엘리트 로펌이 될 수 있도록 내·외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개업 후 자신들이 세운 원칙을 지켜가면서 꾸준하게 의뢰인과 소통하고 성장해온 법률사무소 엘리트. 엘리트의 가장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대형로펌 출신 구성원들간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이로 인한 성과를 토대로 성장할 2020년이 기대된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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