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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티’ 개발한 ㈜링거워터, ‘프런티어 벤처기업’ 됐다

2019-12-10 09:52:34

사진=링티 새로운 패키지와 전용사각보틀 이미지. 링티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링티 새로운 패키지와 전용사각보틀 이미지. 링티제공
[로이슈 진가영 기자] ㈜링거워터의 '링티'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창업가 정신을 갖추고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초기 벤처기업을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해 왔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30억 원 한도에서 △창업 △연구·개발(R&D) △사업화자금을 단계별로 중점 지원받는다.

㈜링거워터 관계자는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어 감사하며, 링티는 첫 출시 이후에도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3만건의 후기에 귀기울이며 다양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발전해온 제품"이라며 "기술보증기금의 지원을 바탕으로 소비자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링티'는 육군참모총장상과 국방부 장관상 수상 이력으로 제품 출시와 동시에 크라우드 펀딩 6억을 기록한 바 있으며 최근 누적 판매량 600만 포를 돌파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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