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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후오비 메인보드 진출

2019-07-30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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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람다(LAMB)는 후오비 글로벌에서의 거래를 중단하고 후오비 메인보드로 승격, 거래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람다는 후오비글로벌에서 폐지가 되고 후오비로 상장이 됐으며, 30일 한국시간 4시부터 후오비 메인보드에서 람다(LAMB)의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람다(LAMB)는 성공적 전환을 기념하여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람다는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데이터 저장 공간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데이터의 완벽한 증명과 멀티체인 데이터의 공동저장, 크로스체인 데이터관리,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등이 있다.

람다 측에 따르면 시아, 스토어제이, 파일코인 등 기존 유사 프로젝트의 한계를 극복하고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증명 합의 알고리즘과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결합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탈중앙화 스토리지 프로젝트이다. 네트워크 관리자, 채굴자, 서비스 제공자 모두에게 람(LAMB) 토큰으로 참여 인센티브를 주는 건강한 탈중앙화 데이터 스토리지 생태계를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파트너십 및 투자 유치 소식을 전하고 있는 람다 코인은 현재 한국의 대형 거래소 업비트와 글로벌 대형 거래소 OKEX, 후오비, 게이트에도 상장 완료했다.

한편, 지난 25일 목요일 저녁 630분 서초 (주)진로 더 화이트 베일에서 람다의 밋업이 진행되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밋업에는 한정식 세트가 제공되며, 에어드롭(럭키 드로우)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진가영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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