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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켄리브, 방학 겨냥한 영국 세미패키지 '영국일주 가족여행 방학특집 10일' 출시

2019-01-24 12:13:56

링켄리브, 방학 겨냥한 영국 세미패키지 '영국일주 가족여행 방학특집 10일'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진가영 기자] 여행플렛폼 '링켄리브'가 아이들의 방학을 겨냥해 기획된 '영국일주 가족여행 방학특집 10일' 패키지를 선보인다. 자녀들의 교육, 인문학여행에 부모님들의 잊지 못할 추억만들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세심하게 디자인됐다.

일정 중 부모님과 자녀들의 스케줄을 분리해서 자녀들은 인솔자의 보호 아래 자연사 박물관 관람을 하고 부모님들은 오붓한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특징. 출발부터 동행하는 인솔자뿐 아니라 현지의 전문가 컨시어즈까지 함께하며 여행내내 더 세심하게 케어한다. 영국에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 컨시어즈의 생생한 해설과 안내가 준비됐다. 또 외부 환경에 방해받지 않고 가족만의 식사, 여정을 즐기도록 틈틈이 구성된 자유일정이 패키지 속 또다른 자유를 선사한다.

영국일주 가족여행 방학특집 10일은 옥스포드, 코츠월드, 윈더미어, 바스, 스톤헨지, 런던을 돌며 16명 고객 만으로 한 팀 구성해 보다 효율적인 여행을 한다. 저녁시간은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자유식과 자유시간으로 구성됐다. 또 시내 중심가 숙소로 자유시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링켄리브 전용차량을 이용해 해리포터 스튜디오, 브론테 자매 뮤지엄, 세익스피어 생가 등 유명하지만 정작 자유여행으로나 패키지로는 가지 않는 곳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관광객 대상 쇼핑센터 방문 대신 닐스야드와 코벤트 가든의 동화 같은 샵을 방문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해당 여행 프로그램은 최고 수준의 박물관과 명품쇼핑, 볼거리가 계속 생겨나는 문화의 도시 런던, 제인오스틴의 도시이자 근대의 목욕이 탄생한 바스, 유년기 시절 누구나 즐겼던 피터래빗과 해리포터, 아기자기한 전원마을과 대학도시에 더해 비틀즈의 리버풀까지 영국이 주는 다양하고 다이나믹한 매력을 제대로 느끼게 기획된 여행이다.

영국일주 가족여행 방학특집 10일은 아이들의 긴 방학동안 교육과 재미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줄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가족, 자녀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소중하지만 일정 중 잠시라도 부모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가족들에게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것이다.

링켄리브 조은철 대표는 "도시와 마을 곳곳에 스며있는 깊이있는 이야기를 탐험하며 아이들에게는 지루한 ‘교육’이 아닌 문화에 대한 흥미로움을 증폭시킬 수 있는 기회, 어른들에게는 가장 생생한 영국을 만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여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일주 가족여행 방학특집은 여름방학 8월 출발, 겨울방학은 2020년 1월 출발로 예정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링켄리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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