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멕시코의 대표적인 축제인 ‘죽은 자의 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애니메이션 ‘코코’를 보고 그 안에 담긴 역사, 문화적 비밀에 대해 강연해 관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코코는 지난 2017년 개봉한 픽사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토이 스토리 3의 감독을 맡았던 리 언크리치가 감독을, 달라 K. 앤더슨이 프로듀서를 맡은 신작 애니메이션이다. 멕시코의 시골에 사는 12살 소년 미겔이 고대의 신비한 존재들을 만나 운명을 변화시키는 이야기이다.
조승연 작가는 “공개 상영회 자리에서 많은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고 전했다.
이경필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