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차미혜 기자] 편강한방연구소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이들의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할인에 적립까지 더한 ‘구전녹용,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편강한방연구소는 오는 9월 30일까지 러시아산 녹용 제품 ‘구전녹용’의 전 제품(30포) 대해 최대 8만원 할인(2박스 구매 시)과 함께 풍성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어린이 전용 녹용 제품 ‘구전녹용 금지옥엽·구전녹용 당금아기’ 제품을 3박스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당 제품 1박스를 추가 증정하는 ‘3+1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학 이후 아이들의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해줘야 하는 부모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전녹용 오리지널·구전녹용 순’ 구매 고객 대상에 한해 구매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지급하는 ‘포인트 추가지급’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혜택을 적용하면 오리지널 1박스 구매 시, 1만4천 포인트가 적립된다.
녹용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 신체의 성장과 발달, 건강한 활동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건강식품 구매 계획이 있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최대 8만원 할인에 더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구전녹용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부문’을 수상한 만큼 주는 분이나 받는 분의 품격을 높여줄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전녹용은 출시 이후 국내 건강식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제품이다. 특히 주재료인 녹용은 그 가치가 높아 ‘원용(元茸)’이라 불리는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녹용만을 전량 사용한다. 실제 가격 면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다른 원산지의 녹용에 비해 고가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7월 3일부터 같은 달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판매지역에 따라서는) 최고 100g당 42.2%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42.2%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구전녹용에는 이 귀한 녹용이 통째로 아낌없이 함유돼 있으며 몸에 좋은 홍삼,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생강, 대추 등 엄격하게 선별한 9가지 국내산 재료도 함께 달여냈다. 식품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 대추, 아카시아 꿀 등 천연재료를 첨가해 녹용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차미혜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편강한방연구소는 오는 9월 30일까지 러시아산 녹용 제품 ‘구전녹용’의 전 제품(30포) 대해 최대 8만원 할인(2박스 구매 시)과 함께 풍성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어린이 전용 녹용 제품 ‘구전녹용 금지옥엽·구전녹용 당금아기’ 제품을 3박스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당 제품 1박스를 추가 증정하는 ‘3+1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학 이후 아이들의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해줘야 하는 부모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전녹용 오리지널·구전녹용 순’ 구매 고객 대상에 한해 구매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지급하는 ‘포인트 추가지급’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혜택을 적용하면 오리지널 1박스 구매 시, 1만4천 포인트가 적립된다.
녹용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 신체의 성장과 발달, 건강한 활동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건강식품 구매 계획이 있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최대 8만원 할인에 더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구전녹용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부문’을 수상한 만큼 주는 분이나 받는 분의 품격을 높여줄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전녹용은 출시 이후 국내 건강식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제품이다. 특히 주재료인 녹용은 그 가치가 높아 ‘원용(元茸)’이라 불리는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녹용만을 전량 사용한다. 실제 가격 면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다른 원산지의 녹용에 비해 고가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7월 3일부터 같은 달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판매지역에 따라서는) 최고 100g당 42.2%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42.2%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구전녹용에는 이 귀한 녹용이 통째로 아낌없이 함유돼 있으며 몸에 좋은 홍삼,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생강, 대추 등 엄격하게 선별한 9가지 국내산 재료도 함께 달여냈다. 식품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 대추, 아카시아 꿀 등 천연재료를 첨가해 녹용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차미혜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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