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로또 822회 당첨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수동 2등 당첨자가 유명 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에 당첨후기를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여성은 아시안 게임 축구 중계를 보던 중 2등 당첨소식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또 2등 당첨자 김서정(가명)씨는 “2등 은메달!!~ 아는언니랑 같이 2등 당첨됐어요~” 라는 제목의 글에서 “로또 추첨이 아시안게임 때문에 늦어져서 12시 다 돼서야 당첨된 걸알았다”며 “축구 금메달 시상식 보고 자려고 했는데 당첨된것을 알아서 완전 날아갈 것 같다”고 환호했다.
김 씨는 후기에서 “저는 은메달을 땄다”며 “1등 액수가 어마어마하던데 2등이라살짝 아쉽다. 이번 주는 당첨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전했다.
수동으로 2등에 당첨된 김 씨는 지인과 함께 같은 번호를 구입하고있다고 밝혔다.
아는 언니와 함께 2등에 당첨됐다고 밝힌 그는 “밤이 늦어서 일단 제 당첨용지 사진만 인증한다”며 “아는 언니도 같은 번호로 구입했다. 같이 2등에 당첨돼서 더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같은 번호로 구입하면서 둘다 팔자 피자고 얘기했는데 정말당첨돼서 너무 좋다”며 “당첨금 받으면 비상금으로 사용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당첨후기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가인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로또 2등 당첨자 김서정(가명)씨는 “2등 은메달!!~ 아는언니랑 같이 2등 당첨됐어요~” 라는 제목의 글에서 “로또 추첨이 아시안게임 때문에 늦어져서 12시 다 돼서야 당첨된 걸알았다”며 “축구 금메달 시상식 보고 자려고 했는데 당첨된것을 알아서 완전 날아갈 것 같다”고 환호했다.
김 씨는 후기에서 “저는 은메달을 땄다”며 “1등 액수가 어마어마하던데 2등이라살짝 아쉽다. 이번 주는 당첨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전했다.
수동으로 2등에 당첨된 김 씨는 지인과 함께 같은 번호를 구입하고있다고 밝혔다.
아는 언니와 함께 2등에 당첨됐다고 밝힌 그는 “밤이 늦어서 일단 제 당첨용지 사진만 인증한다”며 “아는 언니도 같은 번호로 구입했다. 같이 2등에 당첨돼서 더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같은 번호로 구입하면서 둘다 팔자 피자고 얘기했는데 정말당첨돼서 너무 좋다”며 “당첨금 받으면 비상금으로 사용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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