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영상은 올해 초 공개한 슬로건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피자 장인들 이야기’라는 주제로 제작되었다.
영상에는 지난 6월 라디오 광고에 참여했던 5개 지역 점주(광주, 제주, 강원, 충남, 대구)들이 다시 등장, 재료 준비 과정, 도우 관리 방법, 피자를 만들고 매장을 운영함에 있어 점주들이 가져야 할 철학 등을 인터뷰하는 내용을 담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피자알볼로는 영상을 통해 슬로건인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에 담긴 세 가지 의미인 ‘도우에 집중하다’, ‘기본에 집착하다’, ‘사람을 생각하다’의 메시지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피자알볼로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라디오 광고에 이어 영상까지 제작하게 되었다”며 “일관적인 메시지 구축으로 피자알볼로의 기업 정신이 널리 퍼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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