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810회 로또 추첨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2등에 당첨된 4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또 2등 당첨자 조미라(가명, 40대 여성)씨는 유명 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 게시판에 후기를 남겼다.
조 씨는 후기에서 “방금 확인했는데 2등 맞아요”라며 2등 당첨용지 사진을 공개했다. 조 씨는 5, 10, 11, 21, 39, 43번을 수동으로 구입해 810회 2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주부라고 밝힌 그는 “로또는 많이 사진 않았고 매주 10조합(1만원)씩만 구입했다”며 “제가 로또를 구입하면 차에다가 보관하는데 확인해보니 2등이 맞다”고 기뻐했다.
조 씨는 로또를 구입하는 것을 남편이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내가 로또 2등에 당첨된 거 알면 남편이 깜짝 놀랄 것”이라며 “말 안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집에 오면 용지 보여주고 남편을 놀래켜 주겠다”고 당첨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당첨금을 받으면 빚부터 갚겠다며 “사실 신용대출이 조금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로또를 시작했는데 당첨금 받으면 신용대출부터 갚고 싶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당첨후기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가인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로또 2등 당첨자 조미라(가명, 40대 여성)씨는 유명 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 게시판에 후기를 남겼다.
조 씨는 후기에서 “방금 확인했는데 2등 맞아요”라며 2등 당첨용지 사진을 공개했다. 조 씨는 5, 10, 11, 21, 39, 43번을 수동으로 구입해 810회 2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주부라고 밝힌 그는 “로또는 많이 사진 않았고 매주 10조합(1만원)씩만 구입했다”며 “제가 로또를 구입하면 차에다가 보관하는데 확인해보니 2등이 맞다”고 기뻐했다.
조 씨는 로또를 구입하는 것을 남편이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내가 로또 2등에 당첨된 거 알면 남편이 깜짝 놀랄 것”이라며 “말 안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집에 오면 용지 보여주고 남편을 놀래켜 주겠다”고 당첨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당첨금을 받으면 빚부터 갚겠다며 “사실 신용대출이 조금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로또를 시작했는데 당첨금 받으면 신용대출부터 갚고 싶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당첨후기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가인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