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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파라오 ‘초특가 경매’로 370만원에 낙찰

- 1등 당첨고객 집에 직접 방문 전달

2018-05-23 14:26:46

[로이슈 이가인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최고급 안마의자를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진행했던 첫 '초특가 경매 이벤트'에서 시중가 525만원의 프리미엄 파라오 안마의자가 370만원에 낙찰됐다.

(사진 = 파라오 안마의자, 바디프랜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파라오 안마의자, 바디프랜드 제공)


바디프랜드는 지난 11일 진행됐던 경매 낙찰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라오를 전달했다. 낙찰자 강누리님은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경매에 참가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받아보시고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경매 방식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제공하는 ‘초특가 경매 이벤트’는 매주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참여를 원할 경우 바디프랜드 홈페이지에 가입한 뒤 경매가 예고된 시간에 프랜드TV에 접속하면 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근 안마의자 수요가 늘어난 2040의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컨텐츠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생활을 설계한다는 경영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가인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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