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내과 전문의 이향란 과장이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이향란 과장은 “최근 발생률이 높아진 암 중에서도 갑상선암 환자는 전체 암 환자 수와 비교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하지만 흔히 완치라고 일컫는 5년 상대생존율은 다른 암에 비해 99.38%로 매우 높은 수치이다. 이는 갑상선암이 많이 발생하지만 치명적이지는 않다는 통계 결과“라고 설명했다. 마지막 시간에는 강좌에 참석한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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