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광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은 한양의 역사이자 저력이었고, 지금의 한양이 있을 수 있었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과 변함없는 깊은 애정으로 항상 한양의 든든한 가족으로 남아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참석한 14명의 정년·명예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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