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은이 떠난지 11년이 지났지만 그녀를 그리워하는 심진화의 마음은 여전하다.
앞서 한 방송에서 심진화는 절친이었던 김형은을 그리워 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심진화와 김형은은 과거 한 코너를 통해 맹활약을 하며 동고동락한 사이였던 것.
이미 김형은이 떠난 지 11년이 지났지만 매년 심진화는 기일이 되면 꼬박 찾아갈 정도로 절친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지난 해 심진화는 납골당을 찾은 뒤 “형은이랑 함께했던 얘기하다보니 한시간이 금방갔다. 함께 한 날들이 많아 추억도 많고 그래서 더 그립고 생각이 난다. 벌써 10년이라니~ ?? 오늘 형은이를 위해 잠깐씩 기도해주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 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앞서 한 방송에서 심진화는 절친이었던 김형은을 그리워 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심진화와 김형은은 과거 한 코너를 통해 맹활약을 하며 동고동락한 사이였던 것.
이미 김형은이 떠난 지 11년이 지났지만 매년 심진화는 기일이 되면 꼬박 찾아갈 정도로 절친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지난 해 심진화는 납골당을 찾은 뒤 “형은이랑 함께했던 얘기하다보니 한시간이 금방갔다. 함께 한 날들이 많아 추억도 많고 그래서 더 그립고 생각이 난다. 벌써 10년이라니~ ?? 오늘 형은이를 위해 잠깐씩 기도해주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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