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폭행에 성매매를 강요하는 등 여학생들의 엽기적인 행각에 덜미를 잡혔다.
8일 인천 남동서는 또래를 향한 집단폭행은 물론 성매매 강요 혐의로 가해 여학생 4명을 긴급 체포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해당 여학생을 집단폭행에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 남성은 성을 매수하려던 남성으로 알려졌지만 경찰 측은 해당 남성의 협조 등으로 미뤄 일단 관련해 현재까지 수사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이들 가해 여학생들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타지역으로 이동하다 한 휴게소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8일 인천 남동서는 또래를 향한 집단폭행은 물론 성매매 강요 혐의로 가해 여학생 4명을 긴급 체포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해당 여학생을 집단폭행에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 남성은 성을 매수하려던 남성으로 알려졌지만 경찰 측은 해당 남성의 협조 등으로 미뤄 일단 관련해 현재까지 수사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이들 가해 여학생들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타지역으로 이동하다 한 휴게소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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