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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강렬한 레드풍...부러질 듯 고속도로급 11자 다리라인'

2017-12-26 16:12:56

조이, '강렬한 레드풍...부러질 듯 고속도로급 11자 다리라인'이미지 확대보기
조이의 늘씬함이 묻어나는 사진 한 장이 단박에 눈길을 끈다.

조이는 앞서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빨간 미니원피스에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짧은 치마길이와 쭉 뻗은 고속도로급 다리라인을 하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단박에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 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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