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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어울렸기에, 예리 보는 이들이 더욱 '먹먹'...이를 어찌할꼬

2017-12-21 15:50:03

[로이슈 김가희 기자] 예리의 비통함에 잠긴 모습이 알려져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오빠인 종현의 영결식서 예리는 진심으로 아파하고 있다.

이에 예리의 비통함을 본 많은 이들도 덩달아 안타까워 하고 있다.

예리는 고인인 된 그로부터 평소 많은 예쁨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종현의 인스타그램에는 예리와 함께한 사진들이 많았다. 또한 종현은 ‘쫑예림’ ‘세상에서 젤 예쁜 예림이랑’ ‘예리는 예뻐서 예리니?’라는 등 애정을 드러내기도.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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