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팬들과 동료들은 그를 떠나 보내려는 안타가운 마음과 통곡과 오열 등이 교차하는 등 엄숙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또 종현 발인에는 그동안 그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멤버들의 필두로 차량에 올랐고, 뒤를 이어 많은 이들의 함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더불어 현재 가요계에는 그를 추모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 대부분의 대형 기획사가 자사의 앨범 발매 등의 일정을 종현 발인과 겹치지 않게 잠시 미뤄두는 분위기다.
한편 그는 앞서 이틀 전 스스로 생을 마감한 바 있다. 이후 공개된 그의 마지막글에서는 ‘힘들다’ ‘고생했다고 해달라’는 글이 뒤늦게 공개되면서 더욱 안타깝게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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