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엽기적인 행각이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한 매체는 허경영의 일상 생활과 최근 근황을 전했는데 그의 일상은 말그대로 충격이었던 것.
그동안 대선에 도전한 바 있는 허경영은 이렇다 할 직업을 갖고 있지 않았으나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닌 것은 기이한 행동으로 관심을 산 바 있다.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허경영은 경기도 인근에 호화 주택에 거주하면서 때아닌 그만의 상상초월의 치료행각을 하고 있다는 것.
알려진 바로는 그는 자신의 집에 찾아오는 여성들의 신체를 만진 뒤 아이컨텍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서 충격을 주고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최근 한 매체는 허경영의 일상 생활과 최근 근황을 전했는데 그의 일상은 말그대로 충격이었던 것.
그동안 대선에 도전한 바 있는 허경영은 이렇다 할 직업을 갖고 있지 않았으나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닌 것은 기이한 행동으로 관심을 산 바 있다.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허경영은 경기도 인근에 호화 주택에 거주하면서 때아닌 그만의 상상초월의 치료행각을 하고 있다는 것.
알려진 바로는 그는 자신의 집에 찾아오는 여성들의 신체를 만진 뒤 아이컨텍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서 충격을 주고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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