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오름’ 현상이 국내에서 발생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제주도 인근 앞바다에서 국내에는 생소한 ‘용오름’ 현상이 발생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오름’ 현상은 와터스파우트로보 불리는데 모양은 깔대기처럼 똑바로 서있는 경우도 있고 용허리처럼 구불구불 휘어 있을 때도 있다.
특히 ‘용오름’ 현상이 내륙에서 발생했는지 해상에서 발생했는지 여부에 따라 불려지는 이름이 달라진다.
더불어 내륙에서 발생한 대표적인 케이스가 ‘토네이도’가 속하기도 한다. (기상청 제공)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5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제주도 인근 앞바다에서 국내에는 생소한 ‘용오름’ 현상이 발생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오름’ 현상은 와터스파우트로보 불리는데 모양은 깔대기처럼 똑바로 서있는 경우도 있고 용허리처럼 구불구불 휘어 있을 때도 있다.
특히 ‘용오름’ 현상이 내륙에서 발생했는지 해상에서 발생했는지 여부에 따라 불려지는 이름이 달라진다.
더불어 내륙에서 발생한 대표적인 케이스가 ‘토네이도’가 속하기도 한다. (기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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