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리극은 지난 5월부터 인천성모병원 15층 마리아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소리극은 환아 및 보호자,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방귀쟁이 며느리 ▲강아지똥 ▲줄줄이 꿴 호랑이 등 다양한 동화를 구연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움과 희망을, 보호자와 지역주민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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