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만점자가 올해 수 명이 나왔다는 조심스런 관측이 나오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올해 어려웠음에도 불구 일곱 명의 수능만점자가 나왔다고 보도화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수능만점자 일곱 명 중 여섯 명이 재수생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다만 현재까지 정확한 수능만점자 수치는 채점 전이라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더 있을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인데 아직 성적표가 나오기 한달 남은 시점이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4일 한 매체는 올해 어려웠음에도 불구 일곱 명의 수능만점자가 나왔다고 보도화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수능만점자 일곱 명 중 여섯 명이 재수생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다만 현재까지 정확한 수능만점자 수치는 채점 전이라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더 있을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인데 아직 성적표가 나오기 한달 남은 시점이다.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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