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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성희롱한 교사,향한 날선 민심..."파면시켜 연금 못 받게 하자" 성토

2017-11-05 04:05:05

[로이슈 김가희 기자] 학부모 성희롱한 교사 ㄱ씨가 결국 그만 두는 것으로 알려지자 분노의 목소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학부모 성희롱한 교사 소식에 "noxc**** 교원자격증 회수해야 합니다!" "ceee**** 무슨 사표냐 파면시켜야지연금 받으려고 사표낸거지"
"vndn****사표는 지가 포기한거고, 공무원 으로써 최고의 징계를 받아라. 파면 및 해임 ㄱㄱ" "fank*** 연금도 못받게해라" 등의 파면을 성토하는 글들이 달리기도.

학부모 성희롱한 교사,향한 날선 민심..."파면시켜 연금 못 받게 하자" 성토이미지 확대보기


4일 대구교육청 등에 따르면 교사 ㄱ씨는 지난 3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교사는 지난 6월 자신이 담임을 맡은 반 학생이 흡연과 장기결석 등으로 퇴학처분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어머니 ㄴ씨를 술집으로 불러냈다.

당시 ㄴ씨가 ㄱ씨에게 아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자 ㄱ씨는 선처의 대가로 성희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ㄱ씨는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았지만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난이 일기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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