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수지의 사진 한 장이 많은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린다.
과거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캐리비안베이 모델 수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사진 속 수지는 과감한 분홍색 탱크톱에 한 뼘 길이의 하얀색 핫팬츠를 입고 건강미를 자랑했다.
수지는 투명한 피부와 살짝 드러낸 탄탄한 복근이 인상적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과거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캐리비안베이 모델 수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사진 속 수지는 과감한 분홍색 탱크톱에 한 뼘 길이의 하얀색 핫팬츠를 입고 건강미를 자랑했다.
수지는 투명한 피부와 살짝 드러낸 탄탄한 복근이 인상적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