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포털 검색란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인 이시형이 삭제된 사실이 전해지면서 말들이 무성하다.
27일 한 매체는 이 전 대통령을 검색할 경우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에 게재돼 있는 가족란이 확연히 다르게 검색되는 것.
N사 경우 이 전 대통령을 검색할 경우 아들이 제외된 상태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만 D사 경우에는 가족란에 이시형 씨를 포함해 모두 게재돼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N사 측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요청이 있어 제외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고 한 매체는 보도했다.
더불어 시형 씨는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국민적 관심이 큰 상황에 이 같은 사실이 보도되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퇴임 이후 이 전 대통령은 갖가지 과거 국정 당시 의혹들이 여전히 커지고 있지만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포털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7일 한 매체는 이 전 대통령을 검색할 경우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에 게재돼 있는 가족란이 확연히 다르게 검색되는 것.
N사 경우 이 전 대통령을 검색할 경우 아들이 제외된 상태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만 D사 경우에는 가족란에 이시형 씨를 포함해 모두 게재돼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N사 측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요청이 있어 제외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고 한 매체는 보도했다.
더불어 시형 씨는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국민적 관심이 큰 상황에 이 같은 사실이 보도되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퇴임 이후 이 전 대통령은 갖가지 과거 국정 당시 의혹들이 여전히 커지고 있지만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포털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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