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암과 사투를 벌임에도 유상무는 웃음을 잃지 않았다.
25일 그는 병을 이겨내기 위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도중에도 현재 심경이 담긴 장문의 글을 남기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글을 통해 치료를 꼭 극복하겠다며 팬들과 지인들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이날 유상무는 병원 생활 중 갖가지 사연을 담은 환자들과의 일화를 공개하면서 꼭 밝은 모습으로 찾아 뵙기를 바랬다.
또 같은 날 그는 치료중인 자신의 손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더불어 맞잡고 있는 가녀린 손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 SNS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5일 그는 병을 이겨내기 위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도중에도 현재 심경이 담긴 장문의 글을 남기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글을 통해 치료를 꼭 극복하겠다며 팬들과 지인들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이날 유상무는 병원 생활 중 갖가지 사연을 담은 환자들과의 일화를 공개하면서 꼭 밝은 모습으로 찾아 뵙기를 바랬다.
또 같은 날 그는 치료중인 자신의 손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더불어 맞잡고 있는 가녀린 손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 SNS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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