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박 전 대통령이 수감돼 있는 장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만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근혜 독방은 일반 재소자들이 지내는 곳과 달리 크기가 4배 이상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때 아닌 특혜시비도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현재 수감된 곳은 약 3.2평 크기의 단칸방 수준으로 이 곳에는 접었다 펼 수 있는 매트와 식사를 할 수 있는 책상 겸 밥상이 있다.
또 텔레비전과 함께 그리고 세면대 및 화장실이 갖춰져 있다. 하지만 TV는 정해진 시간에 특정 채널만 편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 독방 생활은 벌써 6개월이 넘어간 상황이다.
최근 검찰이 대기업 의혹 등과 함께 구속영장이 재청구하면서 현재 구속 수감이 연장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현재 변호인단이 대거 사임을 표한 바도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박근혜 독방은 일반 재소자들이 지내는 곳과 달리 크기가 4배 이상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때 아닌 특혜시비도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현재 수감된 곳은 약 3.2평 크기의 단칸방 수준으로 이 곳에는 접었다 펼 수 있는 매트와 식사를 할 수 있는 책상 겸 밥상이 있다.
또 텔레비전과 함께 그리고 세면대 및 화장실이 갖춰져 있다. 하지만 TV는 정해진 시간에 특정 채널만 편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 독방 생활은 벌써 6개월이 넘어간 상황이다.
최근 검찰이 대기업 의혹 등과 함께 구속영장이 재청구하면서 현재 구속 수감이 연장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현재 변호인단이 대거 사임을 표한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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