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외래 붉은불개미에 대한 행방을 알 수가 없다. 이에 여전히 불안감이 남아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발견된 외래 붉은불개미에 대한 수색 작업을 펼쳤지만 추가적인 발견은 없었다고 밝혔다.
외래 붉은 불개미에 대한 소식에 "사진 보기만 해도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개미가 작아서;; 안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사 부탁드립니다."명절연휴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별일없길~~" 등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외래 붉은불개미가 어떤 경로로 국내에 들어왔는지는 여전히 알 수가 없다.
일단 당국은 전문가들을 필두고 유입된 과정의 실마리를 풀고 있다.
또 현재까지 ‘외래 붉은불개미’의 여왕개미의 존재 여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까지 전국 주요 항만 등 34개소에 예찰트랩 3천467개 설치를 완료하고 추가 조사를 하고 있으나 아직 붉은불개미를 추가로 발견하지 못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외래 붉은불개미/ 방송화면캡처)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발견된 외래 붉은불개미에 대한 수색 작업을 펼쳤지만 추가적인 발견은 없었다고 밝혔다.
외래 붉은 불개미에 대한 소식에 "사진 보기만 해도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개미가 작아서;; 안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사 부탁드립니다."명절연휴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별일없길~~" 등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외래 붉은불개미가 어떤 경로로 국내에 들어왔는지는 여전히 알 수가 없다.
일단 당국은 전문가들을 필두고 유입된 과정의 실마리를 풀고 있다.
또 현재까지 ‘외래 붉은불개미’의 여왕개미의 존재 여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까지 전국 주요 항만 등 34개소에 예찰트랩 3천467개 설치를 완료하고 추가 조사를 하고 있으나 아직 붉은불개미를 추가로 발견하지 못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외래 붉은불개미/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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