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부사장인 김인식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경남 사천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알려진 바로는 KAI 부사장인 김인식 씨는 최근 회사 전 사장이 하 전 사장이 긴급체포되는 등 적잖은 심적 고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날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썼던 자필의 편지도 함께 발견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체는 대한민국의 항공기 관련기업. 국산 군용항공기를 제작하고 있는 방위산업체이기도 하다.
본사는 서울 서소문에 있다가 2005년에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로 이전하였다. 이때 서울에 있던 많은 인력이 사천을 비롯한 주위 경남도로 내려갔다.
사천시 사천읍 용당리, 산청군 금서면 매촌리에 공장이 있으며, 산청공장에서는 A320의 주 날개를 만들고 있다. 삼성, 대우, 현대 항공이 합쳐져 만들어진 대규모 기업으로서, 현재 한국 항공 방산산업의 가장 핵심이 되는 곳이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1일 경남 사천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알려진 바로는 KAI 부사장인 김인식 씨는 최근 회사 전 사장이 하 전 사장이 긴급체포되는 등 적잖은 심적 고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날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썼던 자필의 편지도 함께 발견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체는 대한민국의 항공기 관련기업. 국산 군용항공기를 제작하고 있는 방위산업체이기도 하다.
본사는 서울 서소문에 있다가 2005년에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로 이전하였다. 이때 서울에 있던 많은 인력이 사천을 비롯한 주위 경남도로 내려갔다.
사천시 사천읍 용당리, 산청군 금서면 매촌리에 공장이 있으며, 산청공장에서는 A320의 주 날개를 만들고 있다. 삼성, 대우, 현대 항공이 합쳐져 만들어진 대규모 기업으로서, 현재 한국 항공 방산산업의 가장 핵심이 되는 곳이다.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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