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강좌는 강남 차병원 서호석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산모의 정신건강관리와 아가의 건강한 발들을 위한 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설명과 함께 산모들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줄 예정이다.
산후우울증은 보통 출산 후 4주를 전후로 발병하고 주된 증상은 우울과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방치할 경우 증상이 1년 넘게 지속되어 산모 자신은 물론 아기의 건강과 가족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 산모의 정신건강은 곧 아이들이 건강한 가정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라는 점도 간과해선 안된다.
이번 건강강좌는 임신부 및 임신과 육아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문의는 강남 차병원 산전관리실로 하면 된다.
이재승 기자 jasonbluemn@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