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십억 원대 사기 피해를 당한 양준혁 사연에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8일 서울중앙지검은 양 씨를 상대로 십억 대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에 대해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조사결과 A씨는 양준혁을 상대로 유명기업의 전환사채를 맞바꾸는 방식으로 꾀어내 십억 원을 가로 챈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A씨는 해당 유명기업의 주식 등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검찰은 그를 상대로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그는 타격 폼이 마치 만세를 부르는 것과 같아서 붙여진 ‘만세 타법’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실제 이 타법은 야구 교본에도 실려 있지가 않은 실로 창의적 타법이며, 이를 사용한 선수는 그가 세계 최초이다.
또 그는 2010년 7월 26일, 그는 현역에서 은퇴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고, 2010년 9월 19일 홈구장인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은퇴식 및 은퇴 경기를 치른 뒤 방송활동을 한 바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8일 서울중앙지검은 양 씨를 상대로 십억 대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에 대해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조사결과 A씨는 양준혁을 상대로 유명기업의 전환사채를 맞바꾸는 방식으로 꾀어내 십억 원을 가로 챈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A씨는 해당 유명기업의 주식 등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검찰은 그를 상대로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그는 타격 폼이 마치 만세를 부르는 것과 같아서 붙여진 ‘만세 타법’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실제 이 타법은 야구 교본에도 실려 있지가 않은 실로 창의적 타법이며, 이를 사용한 선수는 그가 세계 최초이다.
또 그는 2010년 7월 26일, 그는 현역에서 은퇴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고, 2010년 9월 19일 홈구장인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은퇴식 및 은퇴 경기를 치른 뒤 방송활동을 한 바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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