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군문제에 이어 이번에는 남경필 아들이 사회적 파장을 몰고 있다.
18일 서울 광수대에 따르면 이날 남 지사 장남을 마약 투약혐의로 긴급 체포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최근 마약을 입수한 남 씨는 주말 집에서 투약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 누구와 같이 투약했는지 혼자 투약했는지 여부는 알려진 바 없어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남 지사는 현재 유럽 체류중 자녀 문제로 인해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급거 귀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소식을 듣고 유럽에서 SNS를 통해 직접 사과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비행기를 타고 귀국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거듭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남경필 지사 아들은 군에 있을 당시에도 사회적 논란이 일으킨 바 있었다. /SNS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8일 서울 광수대에 따르면 이날 남 지사 장남을 마약 투약혐의로 긴급 체포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최근 마약을 입수한 남 씨는 주말 집에서 투약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 누구와 같이 투약했는지 혼자 투약했는지 여부는 알려진 바 없어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남 지사는 현재 유럽 체류중 자녀 문제로 인해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급거 귀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소식을 듣고 유럽에서 SNS를 통해 직접 사과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비행기를 타고 귀국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거듭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남경필 지사 아들은 군에 있을 당시에도 사회적 논란이 일으킨 바 있었다. /SNS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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