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부산 일대가 엄청난 비 피해를 보고 아비규환이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폭우는 시간 당 100여mm에 가까운 기록적인 비가 내리면서 일대가 순식간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해당 일부 지역에서는 200mm가 넘는 곳도 있었는데 여기에 물이 넘쳐 흐르는 침수 피해까지 잇따르면 교통이 통제되는 등 일대가 마비되고 있다.
이에 현재 도심에 차량들이 움직이고 못하는 실정이고 유치원 등 학교는 재량 휴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항공기도 일부 운항을 멈췄고, 도착 예정이었던 비행기들은 다른 공항으로 돌아가야 할 정도였다.
특히 앞으로 오후에도 이어질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강풍에 따른 낙뢰도 예상된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폭우는 시간 당 100여mm에 가까운 기록적인 비가 내리면서 일대가 순식간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해당 일부 지역에서는 200mm가 넘는 곳도 있었는데 여기에 물이 넘쳐 흐르는 침수 피해까지 잇따르면 교통이 통제되는 등 일대가 마비되고 있다.
이에 현재 도심에 차량들이 움직이고 못하는 실정이고 유치원 등 학교는 재량 휴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항공기도 일부 운항을 멈췄고, 도착 예정이었던 비행기들은 다른 공항으로 돌아가야 할 정도였다.
특히 앞으로 오후에도 이어질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강풍에 따른 낙뢰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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