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미국 남동부가 쑥대밭이 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각) 대서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어마는 현재 미국 남동부를 향하고 있으며 카리브 해 연안을 강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역대급에 속하는데 시속 300km에 가까운 속도로 진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움직임도 부정확해 어디로 어떻게 진출할 지도 여부도 미지수다.
일단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허리케인 어마는 집을 그대로 통째로 날릴 정도의 위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부상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정전 피해와 갖가지 피해가 내림에 따라 미국 남동부에는 대피령이 내려진 상황이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P통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각) 대서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어마는 현재 미국 남동부를 향하고 있으며 카리브 해 연안을 강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역대급에 속하는데 시속 300km에 가까운 속도로 진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움직임도 부정확해 어디로 어떻게 진출할 지도 여부도 미지수다.
일단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허리케인 어마는 집을 그대로 통째로 날릴 정도의 위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부상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정전 피해와 갖가지 피해가 내림에 따라 미국 남동부에는 대피령이 내려진 상황이다.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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