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신종령이 또 다시 불미스러운 일로 주목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번에도 신종령 폭행의 문제는 술.
경찰에 따르면 신종령은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다른 손님을 폭행한 혐의다.
이 소식에 “술의 문제” “클럽 디게 좋아하네” “진짜 개그한다” “한 번은 실수 두 번은 습관” 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앞서 신종령은 지난 1일 클럽서 난동을 부리며 2명을 폭행한 바 있다.
당시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불과 며칠만에 같은 일을 반복해 억울함은 무색해졌다.
7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술집과 클럽에서 개그맨 신종령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번에도 신종령 폭행의 문제는 술.
경찰에 따르면 신종령은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다른 손님을 폭행한 혐의다.
이 소식에 “술의 문제” “클럽 디게 좋아하네” “진짜 개그한다” “한 번은 실수 두 번은 습관” 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앞서 신종령은 지난 1일 클럽서 난동을 부리며 2명을 폭행한 바 있다.
당시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불과 며칠만에 같은 일을 반복해 억울함은 무색해졌다.
7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술집과 클럽에서 개그맨 신종령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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