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서울서도 여중생 집단폭행 소식이 전해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서울서도 여중생 집단폭행은 벌써 부산, 강릉, 아산에 이어 4번째다.
더욱 충격적인 건 범행 당시 함께 현장에 있던 A양의 친구에게도 "너도 똑같이 맞기 싫으면 피해자를 때리라"고 강요하기도.
이 소식에 "심각하네" "법 개정 대책이 필요하다 부작용타령그만하고" "무서운 세상에 우리 아이는 더이상 학교를 보낼수 없겠어요~ 어디 불안해서 보낼수 있겠어요" 등의 글들이 이어졌다.
7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평소 건방지게 군다"는 이유로 동네 친구인 A(13)양을 집단 폭행한 혐의(공동 상해)로 전모(14)양 등 중학생 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처)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번 서울서도 여중생 집단폭행은 벌써 부산, 강릉, 아산에 이어 4번째다.
더욱 충격적인 건 범행 당시 함께 현장에 있던 A양의 친구에게도 "너도 똑같이 맞기 싫으면 피해자를 때리라"고 강요하기도.
이 소식에 "심각하네" "법 개정 대책이 필요하다 부작용타령그만하고" "무서운 세상에 우리 아이는 더이상 학교를 보낼수 없겠어요~ 어디 불안해서 보낼수 있겠어요" 등의 글들이 이어졌다.
7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평소 건방지게 군다"는 이유로 동네 친구인 A(13)양을 집단 폭행한 혐의(공동 상해)로 전모(14)양 등 중학생 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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