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이동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이동국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던 사진이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인스타그램에 이동국은 “결혼 10주년 둘에서 일곱으로 분칠하고 핑크 한번 입어봤다. 영원한 동반자” 라는 글과 사진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핑크색 턱시도를 입고 있었다.
특히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과시하고 있는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에 이동국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던 사진이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인스타그램에 이동국은 “결혼 10주년 둘에서 일곱으로 분칠하고 핑크 한번 입어봤다. 영원한 동반자” 라는 글과 사진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핑크색 턱시도를 입고 있었다.
특히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과시하고 있는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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